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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AI는 강원도 읍면의 생활속까지 파고들었다.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산업은 생활밀착형 기술개발이 주가 된다. 사진은 정선군 와와버스 AI 기반 수요·이동패턴 분석 시스템 개발을 위한 현장 루틴 파악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낙점을 받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AI) 산업 성장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재원은 정부 6 대 강원 4로 100억원에 육박한다.
주요 기술개발 분야는 의료·안전·제조 등 생활과 밀접하고 기술 적용 효과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강원대(강릉캠퍼스)와 한림대가 보유한 GPU 자원을 활용해 도내 인공지능(AI) 기업의 의료·제조·안전 분야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에 구축된 인공지능(AI)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참여하고, 강원테크노파크와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참여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강원도내 기업 7개사는 대학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의료·제조·안전 분야 기술 개발과 실증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대학·기업·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인공지능(AI)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의료 분야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돌봄 서비스와 간호·보건 인공지능(AI) 교육 솔루션을 개발해 신속하고 편리한 의료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안전 분야는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을 활용한 해안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생활안전을 강화하게 된다.
제조 분야는 그린바이오 제조공정과 불량 검출 시스템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강원특별자치도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