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TV·주요 디지털 채널서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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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스타 브랜드 앰배서더 김우빈이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폴스타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브랜드 앰배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플래그십 전기 퍼포먼스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폴스타 3’ TVC를 TV와 주요 디지털 채널을 통해 온에어하며 국내 출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TVC는 ‘All eyes on Polestar 3’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절제된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 그리고 퍼포먼스 브랜드다운 주행 감각으로 모든 사람의 시선을 끄는 폴스타 3의 매력을 김우빈의 시선과 나레이션으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영상은 폴스타 3의 측면 실루엣과 빛과 그림자가 스쳐 가는 보닛 위 폴스타 엠블럼, 후면부, 휠과 브레이크 디테일을 빠르게 교차하며 시작한다. 김우빈의 등장과 함께, 그가 지닌 절제된 분위기와 폴스타 3의 강인하고 정제된 디자인 언어를 하나의 이미지로 연결한다.
특히, 바워스앤윌킨스 스피커와 스웨디시 골드 안전벨트, 전방을 주시하며 주행하는 김우빈의 모습을 통해 폴스타 3의 감각적이고 몰입도 높은 주행 경험을 보여준다. 도심을 질주하는 측면 실루엣과 헤드라이트, 전·후면부의 폴스타 엠블렘은 디자인과 퍼포먼스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표현한다.
영상 후반부에는 도심에 주차된 폴스타 3에 사람들의 시선이 머무는 가운데, 김우빈이 폴스타 3를 다시 응시하며, ‘시선이 끌린 곳. All eyes on Polestar 3’라는 내레이션과 캠페인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3는 대형 SUV에 필요한 편안함과 실용성 위에 폴스타 고유의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김우빈과 함께한 이번 TVC를 통해 폴스타 3의 절제된 디자인과 강인한 존재감, 그리고 전기 퍼포먼스 SUV로서의 차별화된 매력을 많은 고객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 국내 공식 출시된 폴스타 3는 폴스타 고유의 정교한 주행 감각을 구현한 플래그십 전기 퍼포먼스 SUV다.
폴스타 3는 리어 모터에 92㎾h, 듀얼 모터 및 퍼포먼스에 106㎾h 용량의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가 탑재됐다. 800V 아키텍처를 적용해 최대 350㎾의 충전 속도를 지원하며, 약 22분 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듀얼 모터 486㎞, 퍼포먼스 438㎞이다. 리어 모터는 WLTP 기준 603㎞이며, 국내 인증 주행거리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리어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등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오는 9월부터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리어 모터 7790만원, 듀얼 모터 8590만원, 퍼포먼스 999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