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노선 깜짝딜 선착순으로 판매해
국내외 인기 호캉스 호텔 1박 2만7000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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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이 높은 환율과 유류할증료로 가중된 여행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전 상품군을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트립닷컴이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나흘 간 ‘7.7 메가세일’을 진행한다. 기획전은 항공권, 호텔, 투어 및 액티비티, 교통, 통신 등 전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행사 기간 동안 일자별·시간대별로 특가 상품과 앱 전용 할인 쿠폰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세일의 핵심인 항공권 깜짝딜은 한국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아시아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프로모션 첫날인 7일 오후 10시에는 서울-오사카, 부산-오사카, 서울-오키나와 편도 항공권이 선착순 7000원 특가로 열린다.
이어 8일 오전 11시에는 서울-칭다오, 서울-홍콩 편도 항공권을 1만7000원에 선보이고, 마지막 날인 10일 오전 11시에는 서울-오사카, 서울-다낭 편도 항공권을 1만7000원 초특가에 제공한다. 이번 깜짝딜 항공권의 탑승 가능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여름철 호캉스에 최적화된 국내외 인기 호텔들도 파격적인 가격에 풀린다. 메종글래드 제주, 서울 신라스테이 구로,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등 국내 여행지 숙소를 비롯해 오사카 호텔 케이한 유니버설 타워, 도쿄 베이 아리아케 워싱턴 호텔 등 해외 호텔을 각 2만7000원에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일자별 예약 가능 호텔과 이용 기한은 상이하며, 최대 11월 말까지 투숙 가능하다.
특히 8일 단 하루 동안은 오사카 왕복 항공권과 2박 호텔 숙박권을 포함한 에어텔 깜짝딜도 운영된다. 해당 상품은 2인 기준 총액 39만8000원이라는 특가에 제공된다.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와 이동 수단 혜택도 선보인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베이징과 재팬 1+1, 상하이 및 홍콩 디즈니랜드 50% 할인,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 1+1 티켓 등을 선착순 판매하며 국내 주요 관광지 5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내 전 세계 렌터카 예약 시 최대 50% 할인(3일 이상 예약 시 적용)과 공항 픽업 서비스 최대 50%(최대 2만 원 한도) 할인도 적용한다.
간편결제사 제휴 혜택도 더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토스페이로 결제 시 항공과 호텔 카테고리 모두 5% 추가 할인(최대 6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로 해외 항공권을 50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최대 5만 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할인 쿠폰 및 세부 적용 조건은 일자별로 상이하다.
기획전의 자세한 일정과 선착순 이벤트 참여 방법은 트립닷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