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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지난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에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기아 오토랜드광주(공장장 문재웅)는 지난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에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상대적으로 의료서비스 접근의 어려운 고령자,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의료봉사를 위해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임직원과 오토랜드광주에서 산업보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원광대병원 전문의료진을 포함한 의료봉사단을 구성했다
이날 의료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군외면 대창리 마을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들에게 전문의 건강상담 및 문진, 혈당·혈압 측정과 같은 기초 건강검진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기아 오토랜드광주 임직원 봉사단은 혈당·혈압 수치에 따른 생활습관 개선 방안과 만성질환 예방법 등 실질적이고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