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개봉 앞두고 무서운 예매율 ’45.3% 뛰어 넘었다’

‘암살’이 개봉을 앞두고 폭발적인 예매율을 기록했다.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4.53%의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앞으로의 흥행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영화 ‘암살은 예매율 45.3%를 기록, 2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과 ‘연평해전’을 제치며 개봉 전부터 관객 몰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과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액션 영화다.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독립 운동가들의 활동 기록을 모티브로 친일파 암살사건을 소재로 전지현-이정재-하정우-오달수-조진웅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유민 이슈팀기자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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