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기태영’ 기태영 딸 로희 사진 최초공개 “유진닮길…‘로희’ 밝게 빛나라는 뜻”
배우 기태영-유진 부부가 딸 ‘로희’양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 가운데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양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월 유진의 출산 직후 기태영은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딸을 얻게된 소감과 함께 로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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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태영 딸 로희 사진 최초공개 “유진닮길…‘로희’ 밝게 빛나라‘는 뜻” [사진=방송캡처] |
이날 방송에서 기태영은 “유진을 닮길 바랐다”고 말하며 딸의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그는 “아이 이름은 로희”라며 “밝게 빛나라는 뜻으로 ‘로희’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딸에게 “2.65kg으로 좀 작게 태어났다”며 “미안했다”고 애정을 드러내며 “아빠를 대신할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지켜주고 사랑해줄께”라는 뭉클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유진은 지난 해 10월 임신 12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알렸으며 지난 4월 초 괌에서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