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가 50만 관객 동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산망에 따르면 조선마술사는 1일 605개 스크린에서 관객 144,69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지난 30일 개봉한 이후 ‘조선마술사’는 총 369,364명을 동원해 현재 5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 분)와 청명(고아라 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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