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1호 걸그룹이 베일을 벗었다.
젤리피쉬는 오는 6월 말 데뷔하는 9인조 걸그룹 멤버 중 ‘하나’, ‘나영’, ‘미미’의 세 멤버의 개인별 이미지를 14일 최초 공개했다.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출중한 실력과 외모로 사랑을 받았던 김나영의 프로필도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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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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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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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
오는 6월말 9인조 데뷔를 목표로 준비중인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은 14일 하나, 나영, 미미의 프로필 사진 공개를 시작으로 하루에 3명씩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방면에서 끼가 많은 멤버들로 9명을 구성해 시너지도 극대화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