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기아차’ 대리 명함까지 제작해 뿌린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양세형이 자동차 판매 사원으로 깜짝 변신해 유쾌한 재미와 놀라움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세형의 명함을 받았다고 주장한 글이 명함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사진 속 명함에 따르면 양세형은 기아자동차 압구정지점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팀 대리로 소속돼 있다.

앞서 기아자동차 측은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 등 3인과 함께 ‘서바이벌 세일즈 배틀, K3 판매왕’ 캠페인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실제 양세형은 지난 1일부터 판매 사원이 돼 직접 차량 홍보와 세일즈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정식 사원은 아닌 홍보대사격이고, 판매보다 홍보효과를 누린 퍼포먼스긴 하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양세형, 대세 개그맨 되더니 투잡(Two Job) 하는 거냐?” “명함까지 제작하다니…” “완전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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