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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빼로데이(11의 날)×11번째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2028 공동 캠페인 카드뉴스 이미지 [부산시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부산시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부산진구 부전동 삼정타워야외광장에서 롯데웰푸드와 ‘빼빼로데이(11의 날)×11번째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2028’ 공동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디자인수도(WDC)가 무엇인지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전달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세계디자인수도의 의미를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빼빼로데이’라는 대중적 기념일과 부산이 11번째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상징성을 결합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인지도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디지털 공동 홍보 영상 제작 ▷반짝 팝업 부스 운영 ▷옥외 매체 연계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삼정타워 야외광장에 조성된 반짝 팝업존에서는 세계디자인수도의 의미를 알리는 전시와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
현장에는 ‘빼빼로 이미지 포토존’이 설치되며, 특히 엠지(MZ)세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증 사진(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롯데웰푸드가 협찬한 빼빼로에 세계디자인수도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증정한다.
특히 시와 시의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사전 홍보로 시민 관심을 유도했으며, 서면 롯데백화점 본점 옥외 대형 전광판에서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세계디자인수도 공동 홍보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