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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0 초기 척추 관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입문형 제품 ‘마스터 V5’ 출시 [세라젬] |
산후 관리 모드 포함 23가지 맞춤형 마사지 기능 적용
출시 기념 일시불 365만 원 판매…구독료도 할인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세라젬은 3040세대를 겨냥한 입문형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5’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마스터 V5’는 허리 통증을 체감하기 시작한 초기 단계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기존 척추 관리 의료기기가 통증이 본격화된 고객층 중심으로 수요가 형성돼 왔다면, 이번 제품은 30~40대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 초기 척추 관리 수요를 겨냥했다.
세라젬은 반복적인 신체 활동으로 허리 통증을 비교적 이른 시기에 느끼는 사례가 늘면서 척추 건강에 대한 관심 연령대가 3040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병원 치료 이후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통증 초기 단계부터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판단이다.
‘마스터 V5’의 출고가는 395만 원이다. 세라젬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가격 부담을 낮추고, 신혼 가구나 다양한 주거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라떼 베이지와 모카 브라운 등 신규 색상도 추가했다.
제품에는 세라젬의 CST(Curve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이 탑재됐다. 1열과 2열 도자가 연쇄적으로 움직이며 척추를 밀착 견인해 마사지감을 제공하고 근육 이완을 돕는 방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는 추간판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등 3가지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기능도 3040 생활 패턴에 맞춰 강화했다. 목·어깨·등의 부담을 덜어주는 수유 후 모드, 저강도 온열 마사지 기반의 산후-순환 모드, 산후-골반 모드 등 산후 관리 기능을 포함했고, 전체 마사지 모드는 23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