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 24→12개 전시장 순차 진행
아토3·씰·돌핀 등 주요 모델 시승 가능
전시장 체험형 행사로 고객 접점 확대
아토3·씰·돌핀 등 주요 모델 시승 가능
전시장 체험형 행사로 고객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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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코리아는 오는 18~19일 이틀간 주요 전시장에서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BYD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BYD코리아가 전국 전시장에서 주말 시승행사를 열고 고객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BYD코리아는 오는 18~19일 이틀간 주요 전시장에서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첫날인 18일에는 전국 24개 전시장에서, 19일에는 12개 전시장에서 각각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전시장 방문 고객이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형 SUV ‘아토 3’, 중형 세단 ‘씰’,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씨라이언 7’, 해치백 ‘돌핀’ 등 국내에 출시된 주요 전기차 라인업이 모두 시승 대상에 포함된다.
행사는 체험형 요소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간단한 식음료가 제공되며, 시승 참여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구체적인 제공 방식과 조건은 전시장별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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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코리아 차량 라인업. 돌핀(왼쪽부터), 씨라이언7, 아토3, 씰. [BYD 제공] |
BYD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시장 방문 경험을 강화하고, 브랜드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국 30여 개 전시장을 운영 중이며, 연내 추가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승 체험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특별한 경험을 더하는 친밀한 브랜드로서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며 “가까운 전시장에 부담 없이 방문해 맛있는 빵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BYD 전기차의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