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소이조이 투어파트너 조인식 개최

김원섭 KPGT 대표(왼쪽)와 문성호 한국오츠카제약 대표가 투어 공식파트너십 조인식에서 서명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프로골프투어(KPGT)가 한국오츠카제약㈜의 건강 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와 손을 잡고 선수들의 건강한 투어 생활을 지원한다.

KPGT는 27일 경기도 성남시의 KPGA 빌딩 10층에서 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와 투어파트너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원섭 KPGT 대표와 문성호 한국오츠카제약 대표가 직접 참석해 공식 파트너십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소이조이는 콩을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KPGA 공식 건강 간식’으로 지정됐다. KPGA 파운더스컵, 경북오픈, KPGA 선수권대회 등 KPGA가 주최·주관하는 주요 대회는 물론,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투어)와 챔피언스투어(시니어투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어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에게 소이조이를 제공한다.

KPGT와 한국오츠카제약은 선수들이 라운드 전후와 경기 중에도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해, 경기력 향상과 체력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문성호 대표는 “KPGA 투어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를 소이조이가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게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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