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반얀트리와 ‘더후 패키지’…뷰티·웰니스 결합

[LG생활건강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 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는 5~6월 두 달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뷰티’와 ‘웰니스’를 결합한 통합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더후 최고급 라인 ‘환유’의 헤리티지를 호텔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남산 전경이 보이는 스위트 객실 1개를 ‘더후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로 운영한다. 객실·스파·다이닝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체감할 수 있다.

투숙객에게는 ‘환유’ 라인 7종 기프트 세트와 안티에이징 라인인 ‘비첩 자생’ 앰풀,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객실에는 스페셜 디저트가 준비되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조식과 함께 더후의 스페셜 티를 제공한다.

반얀트리 스파에서는 ‘환유 임페리얼 유스 롱제비티’ 페이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환유 전 제품으로 구성된 60분 페이셜 케어로, 19년간의 연구를 집약한 ‘산삼 롱제비티 포뮬러’를 활용한한다.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에는 20% 할인해준다.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럭셔리 K-뷰티 브랜드로서 한국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차별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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