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행정환경 변화 대응 위한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운영
실무 사례 중심 교육 통해 주민 체감형 적극행정 문화 확산 기대
실무 사례 중심 교육 통해 주민 체감형 적극행정 문화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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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12일 중랑구청 전 직원과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중랑문화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전 직원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해 공직자의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인 하충수 강사를 초청해 ‘AI시대, 성공한 공직생활 속 숨은 비결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 ▷AI를 활용한 적극행정 사례 ▷소극행정 사례 및 개선방안 등으로 구성, 실제 행정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자가 주민 중심의 행정을 능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의 중요성과 실천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중랑구는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전컨설팅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지원·보상 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