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21일까지 ‘자이언츠데이’…계열사 혜택 총출동

[롯데온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온이 오는 21일까지 쇼핑 축제 ‘2026 자이언츠데이’를 펼친다고 밝혔다. 롯데자이언츠를 비롯해 롯데GRS·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롯데호텔·롯데시네마 등 계열사가 총출동한다.

먼저 14일까지는 패션과 뷰티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나이키, 스포티앤리치, 캘빈클라인, 랩, 디스커버리, 라코스테, 럭키슈에뜨, 에스쁘아 등이 참여한다.

한정 특가 코너인 ‘오늘의 홈런왕’도 선보인다. 롯데GRS 크리스피크림도넛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 리우드 브리 유아 샌들, 아워홈 가라아게 등이 대표상품이다.

롯데 계열사 인증샷을 남기거나 댓글을 남기는 고객에겐 추첨을 통해 롯데 계열사 상품을 증정한다. 또 자이언츠데이 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300명에게 총 90만 엘포인트를 제공한다.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는 식품과 홈리빙, 디지털가전, 여행 카테고리에서 행사를 이어간다. 카테고리별로 최대 20% 쿠폰을 운영한다.

김은수 롯데온 엘타운 팀장은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과 계열사 혜택을 결합했다”며 “쇼핑의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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