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229억 규모 특수합금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29억190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23.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9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 정보는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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