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실장, 9일 신임 국회의장단 예방…“국회 협력 방안 소통”

홍익표 정무수석 등 동행


조정식(왼쪽) 22대 국회 후반기 신임 국회의장과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지난달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 의원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강훈식 비서실장이 9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과 남인순·박덕흠 부의장 등 신임 의장단을 예방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8일 이같은 일정을 알리고 “이번 예방은 정무수석 등이 함께하며 새로 구성된 국회 지도부에게 대통령의 축하의 뜻을 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강 실장은) 국정 운영의 동반자인 국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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