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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경주엑스포대공원과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경주타워, 솔거미술관, 경주엑스포기념관 등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 관광명소와 전시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QR코드 기반 SNS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주요 관광 콘텐츠와 경북 관광 정보를 효과적으로 소개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경북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