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차식과 영국 출신 원맨밴드 나즈카라인스(Nzca/Lines)가 내년 1월 17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예매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정차식은 지난 90년대 인디 신에 많은 영향을 미친 밴드 레이니썬의 보컬 출신 아티스트다. 정차식은 솔로로 활동을 전향한 후 발매한 2장의 앨범을 모두 ‘2013 한국대중음악상’과 제1회 ‘이매진어워드’ 후보에 올려 각각 최우수 록 부문 음반과 노래,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다.
나즈카라인스는 ‘더 선데이 타임스(The Sunday Times)’, ‘클래시 매거진(Clash Magazine)’ 등 영국의 유력지를 통해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듀서로 선정된 아티스트로 지난 2011년 네이버 ‘이주의 발견-해외 앨범’으로 선정돼 국내 팬들에게도 관심을 모았다.

예매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한편, 정차식과 나즈카라인스는 내년 3월에 영국에서도 다시 한 번 합동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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