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가 퀴즈를 풀면서 축구도 즐기는 새로운 뉴스퀴즈 콘텐츠 ‘티키타카’ 서비스를 23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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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티키타카’는 축구와 관련된 퀴즈를 누구나 답할 수 있는 짧은 영상으로 만든 콘텐츠”라며 “배성재 캐스터와 박문성 위원이 전하는 퀴즈와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와 재미있는 장면 모음, 그리고 퀴즈를 풀기 위한 알기 쉬운 팁을 제공하고, 서비스 참여자들끼리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대화방도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SBS는 ‘티키타카’ 서비스에 참여한 누리꾼과 정답자에게 추첨을 통해 태극전사 공식 유니폼과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티키타카’ 서비스는 SBS 브라질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와 SBS 뉴스앱 그리고 SBS 뉴스 페이스북과 SNS에서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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