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시청률 대폭 상승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은 영화 ‘하이힐’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차승원, 오정세, 고경표와 장진 감독이 출연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 시청률 9.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나타낸 6.2%보다 3.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이날 방송은 영화 ‘하이힐’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차승원, 오정세, 고경표와 장진 감독이 출연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타는 ‘자기야-백년손님’은 경기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로 결방됐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