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터 하멜ㆍ비스메이저, 19일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네덜란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Wouter Hamel)과 힙합 크루 비스메이저(Vismajor)가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오는 19일 밤 12시 5분 ‘공감’ 바우터 하멜 편이 방송된다. 지난 2007년에 데뷔한 바우터 하멜은 격정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무대 매너로 자국인 네덜란드를 비롯해 유럽과 한국, 일본 등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2010ㆍ2013년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참여한 데 이어 지난 3월 새 정규 앨범 ‘팜퍼도어(Pompadour)’를 모국인 네덜란드보다 한국에 먼저 발매하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밤 1시에는 비스메이저가 ‘공감’ 무대에 오른다. ‘불가항력’을 뜻하는 비스메이저는 지난 2011년 래퍼 딥플로우와 우탄을 주축으로 결성, 첫 편집 앨범 ‘Run VMC’로 2014년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문’에 후보로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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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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