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에이피(B.A.P)가 네 번째 일본 싱글 ‘익스큐즈 미(Excuse Me)’를 3일 발표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는 지난해 한국에서 발표된 비에이피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배드맨(BADMAN)’의 수록곡”이라며 “같은 소속사 식구인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슬리피가 곡 작업에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이번 싱글에는 ‘익스큐즈 미’를 비롯해 ‘커피숍(Coffee Shop)’ 일본어 버전, ‘제로(ZERO)’ 등이 실려 있다.
비에이피는 지난해 10월 일본 데뷔 앨범 ‘워리어(Warrior)’를 시작으로 ‘원샷(One Shot)’ ‘노 머시(No Mercy)’ 등의 싱글을 내놓았다. 특히 지난 세 번째 일본 싱글이었던 ‘노 머시’는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는 지난해 한국에서 발표된 비에이피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배드맨(BADMAN)’의 수록곡”이라며 “같은 소속사 식구인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슬리피가 곡 작업에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이번 싱글에는 ‘익스큐즈 미’를 비롯해 ‘커피숍(Coffee Shop)’ 일본어 버전, ‘제로(ZERO)’ 등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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