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랜필드 외 5팀 ‘헬로루키’ 결선 진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2014 헬로루키(이하 ‘헬로루키’)’가 결선 무대에 오를 최종 6팀을 선정했다.

오는 11월 8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헬로루키’ 결선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무대에는 데드버튼즈, 맨, 아즈버스, 위헤이트제이에이치(We hate JH), 크랜필드, 파블로프 등이 올라 열띤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이들은 권나무, 더 루스터스, 더 베거스, 모노반, 이상의날개 등 10팀의 ‘헬로루키’ 및 2팀의 와일드카드까지 총 12팀이 벌인 본선 경연을 통해 결선 진출 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헬로루키’는 지난 3월부터 6개월 동안 600여 팀의 지원을 받아 이 중 10팀을 선발하고 3팀을 와일드카드로 올린 바 있다.


결선 무대에선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우수상, 심사위원 특별상 등 총 3개 부문의 수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www.ebsspac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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