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큘라:전설의 시작’(감독 게리 쇼어)이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전세계 25개국에서 개봉을 시작함과 동시에 16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드라큘라:전설의 시작’은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바짝 뒤쫓은 것은 물론, ‘제보자’ ‘슬로우 비디오’ 등 쟁쟁한 한국 영화를 제치고 상위권을 점령해 향후 스코어에 관심이 쏠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라큘라:전설의 시작’은 지난 10일 전국 434개의 상영관을 통해 7만 757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29만 3449명이다.

전세계 25개국에서 개봉을 시작함과 동시에 16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드라큘라:전설의 시작’은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바짝 뒤쫓은 것은 물론, ‘제보자’ ‘슬로우 비디오’ 등 쟁쟁한 한국 영화를 제치고 상위권을 점령해 향후 스코어에 관심이 쏠린다.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은 술탄의 침략으로부터 고통 받는 백성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어둠의 존재가 되길 선택한 백작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