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김명민-오달수 명품콤비 스틸컷 공개

4년 만에 귀환하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이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명탐정 콤비의 스틸을 공개했다.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은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고 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콤비가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코믹 어드벤쳐 탐정극이다.

4년 전 의뢰인과 탐정으로 처음 만나게 된 김민과 서필, 이번에는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콤비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친다. 머리는 비상하지만 허당끼 넘치는 김민과 재력, 잠입술 등올 이용해 김민의 완벽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서필은 창과 방패, 셜록과 왓슨처럼 최고의 조합을 이룬다.

14일 공개된 사진에는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명탐정 콤비답게 같은 시선, 같은 포즈를 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조선 전역에 유통된 불량은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명탐정 콤비는 육해공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함께 한다.

김민이 개발한 조선판 대형 행글라이더인 비거를 이용한 첫 비행 때도, 무슨 연유에서인지 관아에 붙잡혀 목에 칼을 쓰고 있을 때도, 적들에게 쫓길 때도 이들 콤비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다. 또한 위험한 상황일수록 둘의 호흡은 더욱 빛난다.

아웅다웅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며 완벽한 파트너십을 자랑하며 전편보다 더욱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2월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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