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조성모가 16회 전국투어콘서트 ‘독무대’ 투어를 서울에서 ‘대장정 완결판’으로 마무리 한다.
조성모는 오는 1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독무대 그랜드 피날레’로 그 동안의 조성모 전국투어콘서트 대장정의 완결판이 될 수 있게 더 독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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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걸즈컬렉션 제공 |
조성모는 “독무대의 마지막 무대인 만큼 콘서트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독한 무대로 찾아 뵙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독무대 그랜드 피날레’는 기존 ‘독무대’ 공연에서 가장 사랑을 받았던 무대, 리퀘스트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선정해 새로운 영상, 새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는 계획.
조성모 전국투어 콘서트 ‘독무대’는 지난 2014년 11월 부산을 시작으로 청주, 대구, 서울, 전주, 창원, 일산, 광주, 대전, 울산, 부천, 수원, 용인, 천안 등 전국 16개 도시를 돌며 많은 사랑을 받은 조성모의 전국투어. 연일 매진을 기록했고, 기획, 프로모션, 연출을 조성모가 직접 나서 준비하는 등 가수 스스로가 남다른 애착을 갖고 진행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