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스트가 오는 5월 30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에서 첫 홍콩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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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스트의 이번 홍콩 방문은 지난 2013년 1월 현지에서 열린 합동 콘서트 참여 이후 약 2년 만”이라며 “약 8000석 가량의 대규모 공연으로 진행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비스트는 “팬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는 항상 잊을 수 없는 추억”이라며 “이번 홍콩 콘서트 역시 매우 설레고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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