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호주오픈 테니스 16강 진출…메이저 100경기 최고승률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호주달러·약 1천100억원) 남자 단식 16강에 안착했다. 알카라스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코랑탱 무테(37위·프랑스)를 3-0(6-2 6-4 6-1)으로 완파했다.2시간 …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호주달러·약 1천100억원) 남자 단식 16강에 안착했다. 알카라스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코랑탱 무테(37위·프랑스)를 3-0(6-2 6-4 6-1)으로 완파했다.2시간 …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베이스캠프가 해발 1천566m의 고지대인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
강타자 코디 벨린저(30)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에 잔류한다.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은 21일(미국시간) 양키스와 벨린저가 계약기간 5년, 총액 1억6천250만달러(약 2천384억원),연평균 3250만달러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합의했다고 …
“타격은 물론 수비 훈련 집중…멘털도 강하게 만들어” “감독님이 먼저 말씀해주신 수비 문제…자신감 끌어올릴 것”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중견수 이정후는 2026시즌 타격은 물론, 문제점으로 꼽혔던 수비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
겨울 훈련 마치고 출국 “많은 타격 훈련…타격 잘하면 기회 커질 것” “WBC, 유격수 출전도 좋아…그것이 내 역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앞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멀티 플레이어 김혜성은 데뷔 시즌보다 좋은 성적을 …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 “미주 동포사회, ‘트럼프발 백인 민족주의’ 거센 파도 직면” “미국은 복수국적 금지하는데 한국은 연령 하향 추진 우려” “미국은 지금 ‘백인 민족주의’라는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과거의 …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15일 성명을 내고 재외동포청을 서울 정부청사로 이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세한총연은 성명에서 “700만 재외동포를 대표해 현 재외동포청의 인천 송도 소재로 인해 초래된 동포들의 의사 묵살을 더 이상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안병훈이 LIV 골프로 이적했다. LIV 골프는 14일 “한국 골프를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인 안병훈이 2026시즌부터 코리안 골프클럽(GC) 캡틴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LIV 골프는 이틀 전 2026시즌 코리안 골프클럽 팀 신설을 …
허벅지 통증 딛고 3경기 만에 출전해 1-1로 맞선 후반 26분 헤딩 결승골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9)가 시즌 첫 골을 터트리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개막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뮌헨은 14일 (이하 현지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
재외동포청 “태권도의 세계화와 한미 스포츠 외교에 크게 기여” 워싱턴 D.C. ‘미 역사상 가장 성공하고 유명한 이민인 203인’에 선정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태권도의 세계화와 한미 스포츠 외교에 크게 기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