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청춘학당’ 속 노출 재조명.. 유료 다운로드 시작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감독 도창훈, 이하 청춘학당) 속 배슬기의 노출 장면이 이목을 끌고 있다.

‘청춘학당’은 4월 3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달 27일 개봉 이후 일주일 만의 일이다. 2일까지 누적관객수 3747명을 기록했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 24년 어느 마을에서 벌어진 두 남자의 납치, 겁탈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특히 배슬기와 성은은 영화 속에서 파격적인 노출과 정사씬을 선보이며 예고편에서부터 주목을 끌었다. 배슬기는 묘령의 여 학동 향아 역을 맡으며 영화 ‘야관문: 욕망의 꽃’에 이어 또 한번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노출 수위 어마무시한 듯”, “‘청춘학당’ 배슬기, 한 번 봐야겠다”, “‘청춘학당’ 배슬기, 연속으로 이런 영화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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