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바다가 ‘그린플러그드 서울(GPS) 2014’ 무대에 오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김바다를 비롯해 록밴드 넬(NELL), 장기하와 얼굴들, 전인권밴드, 몽니, 장미여관, 갤럭시 익스프레스, 딕펑스, 이스턴 사이드킥을 비록해 힙합, R&B 장르의 산이(San E), 범키(Bumkey), 문명진 등과 함께 참여한다.
김바다는 오는 5월 3일과 4일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4’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김바다를 비롯해 록밴드 넬(NELL), 장기하와 얼굴들, 전인권밴드, 몽니, 장미여관, 갤럭시 익스프레스, 딕펑스, 이스턴 사이드킥을 비록해 힙합, R&B 장르의 산이(San E), 범키(Bumkey), 문명진 등과 함께 참여한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4’는 장르적 다양성을 갖춘 라인업으로 다른 음악적 취향을 가진 관객층 모두를 만족시킬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바다는 최근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 타이틀 곡 ‘문에이지 드림(Moonage Dream)’외에 첫 번째 트랙 ‘이기적인 너’, ‘소란’, 유재하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그대와 영원히’, ‘비밀’ 등 다양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