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러브 콘서트’ 가물치 블랙선 뭉쳤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홍대 앞 라이브 공연장 브이홀에서 뜻깊은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아이돌 그룹 가물치와 여성그룹 블랙선 등 떠오르는 신예 스타들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문화 나눔 캠페인 ‘브이 러브 콘서트’를 펼친다.

이번 브이 러브콘서트의 수익금은 장애인 후원 단체에 기부될 예정으로 출연진들 또한 이러한 공연의 취지에 적극 동조해 흔쾌히 참여했다.

로키, 아토, G.Low, 보너스, 큐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된 가물치는 크레용팝이 소속된 크롬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아온 신예 아이돌그룹이다.

또한 블랙선은 태양의 뜨거움과 어둠의 강인한 기운이 공존하는 열정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여성 4인조 힙합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여기에 W비버와 랩퍼 R.P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의 공연 또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브이 러브 콘서트’는 오는 20일 오후 5시 홍대앞 공연장인 브이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여창용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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