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김준수의 일본 공연 리허설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김준수는 100% 라이브 공연인 만큼 리허설 또한 공연만큼 진지하게 몰입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일본에서 뮤지컬과 발라드 콘셉트로 진행되는 첫 공연인 만큼 오케스트라&라이브 밴드와 세심하게 리허설을 만들어 갔다는 후문이다.
5월 16일 오전 JYJ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오케스트라와 완벽 케미 자랑하는 김준수의 공연 리허설 사진 전격 공개”라는 멘트와 함께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열린 김준수의 ‘2014 XIA The best ballad spring tour concert in Japan’ 공연 리허설 중에 촬영된 것이다.

사진 속 김준수는 100% 라이브 공연인 만큼 리허설 또한 공연만큼 진지하게 몰입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일본에서 뮤지컬과 발라드 콘셉트로 진행되는 첫 공연인 만큼 오케스트라&라이브 밴드와 세심하게 리허설을 만들어 갔다는 후문이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김준수가 숲 속에 무대를 만들어 봄의 향연을 만드는 콘셉트로 기획됐다”며 “김준수의 뮤지컬과 발라드가 함께한 100% 올 라이브 무대에 일본 팬들이 특별한 감동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오사카 오사카죠 홀에서 열리는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케스트라와 환상호흡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