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대 뉴스> 추신수 · 류현진 · 박인비 등 맹활약

스포츠 남매들의 눈부신 활약에 대한민국은 함박웃음이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다저스)은 정규리그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8패(평균자책점 3.00)를 기록했고, 신시내티의 공격첨병 추신수는 FA 시장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