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주현)가 지난 14일 히든밸리 골프코스에서 개최한 ‘제1회 아시안 친선 골프대회’에 참가한 주요 경제인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LA총영사관 관계자를 비롯, 정주현 LA상의 회장 등 한인커뮤니티 주요인사 50여명과 데키바 마사루 일본 부총영사와 나카무라 타스시 남가주 일본상의 회장 등 일본 커뮤니티 인사 20여명, 여수봉 중국 상무영사와 에버렛 왕 중국상의 회장 등 중국 커뮤니티 인사 10여명, 재미화교연합회 , 광동동양회 회원 10명, 베트남 4명, 인도 4명, 타이 4명 등 아시안 6개국 경제계 리더 등 총 100여명이 모여 아시안 커뮤니티간 친선과 우호 및 교류협력을 다졌다. 이날 행사를 마친 후 LA상의 정주현 회장은 “민족적 정서가 유사하고 음식과 생각들이 맞는 아시안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게 돼 기쁘다”며, “오늘의 첫 회동자리가 더욱 더 발전해 아시안 커뮤니티간의 친선과 우호, 그리고 경제적 교류협력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상균 기자 /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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