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관광청 내달 8~11일 요리 대회 개최

라스베가스에서 맛의 향연이 펼쳐진다.
라스베가스 관광청은 내달 8~11일 대니얼 블러드, 와톰 콜리치오 등 유명 요리사들이 참가하는 ‘Vegas Uncork’d’ 요리 대회를 개최한다.

라스베가스와 본아뻬띠(BON APPRTIT) 매거진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벨라지오, 시저스 팰리스, 윈 라스베가스와 같은 유명 호텔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해 브런치 맛보기와 포커대회, 아마추어 요리 대회,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라스베가스 관광청(LVCVA)의 테리 지신스키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관광객들에게 유명 요리사와의 식사나 본아뻬띠 편집인들과의 대화, 스파와 부띠끄를 포함한 다양하고 알찬 행사를 준비중”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MGM의 조엘(Joel) 레스토랑과 윈 라스베가스 호텔의 알렉스(Alex) 레스토랑은 별 5개 등급을 받기도 해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요리대회 홈페이지 ‘www.bavegasuncorked.com’ 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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