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NexG)

기업 전용 인터넷서비스 공급업체인 NexG가 새로운 프로모션과 함께 적극적인 LA지역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NexG는 2005년에 기업전용 인터넷 (T1, VAAN 서비스) 서비스를 시작, 현재  남가주 지역 200여 기업들에 인터넷 전용선을 공급하고 있다.

NexG 본사는 한국에 있으며 지난해 코스닥시장에 등록했다. 한국내에서는 삼성화재, 대검찰청, 새마을 금고 등 2500여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고 연 매출 15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미국내 한인 인터넷서비스공급업체(Internet Service Provider, ISP)로서는 유일하며 LA 총영사관, KOTRA, 헤럴드경제, KBS, MBC, SBS, 윌셔플라자호텔, 포에버21 등  주요 관공서 및 기업체들에 기업 전용 인터넷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회선의 품질이 비즈니스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한인타운 인근 게임방 20여곳도 현재 NexG를 통해 인터넷 회선을 공급받고 있으며 수년간의 서비스를 통해 뛰어난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을 검증받았다.

NexG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인터넷에 문제가 있을 때 많은 한인 가입자들은 잘 모르는 전문용어와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NexG는 장애 해결 지연을 One Call로, 그것도 모두 한국어로 해결할 수 있어 불필요한 통화 지연 또는 언어장애 없이 언제든지 담당 엔지니어로부터 솔루션을 받을 수 있다. 그만큼 인터넷 접속 장애로 인한 업무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다.

게다가 NexG는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경쟁업체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경쟁사 T1은 월 550~600달러의 가격으로 1.5M의 밴드위스를  공급하는데 비해 NexG의 ‘Bonded T1 plus DSL’서비스는 3.5M의 속도를 550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NexG T1 회선의 경우 AT&T, Telepacific 등에 비해 가격 및 서비스가 월등하며 현재 T1 서비스 요금을 월 399달러에 프로모션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기술을 활용해 T1과 DSL을 묶은 Bonded T1 plus  DSL을 주력 상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T1을 사용하면서 장애 발생시 인터넷 단선을 우려하여 쓰지도  않는 DSL라인을 갖고 있는데 NexG에서는 평상시에는 T1과 DSL의 속도를 합한 밴드위스(Bandwidth)를 사용하며 전화국 공사등으로 인해 둘 중 한 회선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에도 자동으로 백업되도록 서비스 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회선 장애를 겪을 때 인터넷을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을 위해서는 DSL 회선을 여러개 묶은 VAAN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2 DSL Bonding의 경우 월 275달러의 사용료로 빠른 속도의 회선과 모니터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NexG의 자체 장비인 VFORCE 장비는 현재 Bonded DSL+T1, VANN 서비스  사용자들에 무료로 임대하고 있으며 방화벽(Firewall), QoS, 모니터링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다. 특히 모니터링 서비스는 다른 ISP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로 NexG가 가지고 있는 Network Monitoring System을 통해 24시간  고객들의 회선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문의 :(213)48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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