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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장협의회(회장 유재환 중앙은행장)가 23일 LA한인타운내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가진 3월 모임에 참석한 한인은행 CEO들이 한인은행가의 대부로 불리는 정원훈씨(앞줄 가운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 행장들은 최근 한인은행들이 직면한 현안들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또한 이자리에는 가주외환은행장 출신으로 한미, 새한 등 여러 한인은행 설립을 주도하며 초대행장을 지낸 정씨가 초대돼 대선배인 그가 바라보는 한인은행가의 현 모습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모임 직후에는 60여명의 한인 은행원 및 금융업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커뮤니티 최대규모인 ‘리, 홍, 데거만, 강&웨이미’(리&홍)과 2000명 이상의 변호사를 보유한 법무법인 ‘모리슨&포어스터’의 금융전문 변호사들이 나서 금융업계에 닥친 현안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재승 한미은행장, 민 김 나라은행장, 정원훈씨, 조앤 김 윌셔은행장, 김주학 유니티은행장, 최운화 커먼웰스비즈니스은행장, 김동일 US메트로은행장, 육증훈 새한은행장, 박광순 미래은행장, 임봉기 FS제일은행장, 유재환 중앙은행장. 염승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