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 한국 문광부 지정 우수여행사

▲삼호관광 지인섭(뒷줄 오른쪽 두번째) 한국지사장을 비롯한 2010년 외국
인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에 선정된 업체 관계자들이 문화체육관광부 유인
촌(앞줄 오른쪽 세번째)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0 Koreaheraldbiz.com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0년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로 선정됐다.
 
삼호관광은 지난 한해동안 6000명 이상의 미국내 관광객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등 탁월한 모국방문 상품의 지속적인 개발로 건전 여행문화 정책에 기여해 지난 2007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하게됐다.
 
이번 수상은 각계 소비자 단체와 언론계, 학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지난 한해 운영 실적을 토대로 선정했다.
 
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삼호관광은 10만 달러규모의 ‘관광진흥 개발기금’ 융자혜택이 주어지며 향후 1년간 여행상품 홍보시 ‘문화체육 관광부 지정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 로고와 문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활동에 필요한 광고 홍보비를 최대 2만여달러까지 지원받는다.

▲삼호관광이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2010
년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인증서
 
ⓒ2010 Koreaheraldbiz.com

이번 수상은 각계 소비자 단체와 언론계, 학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지난 한해 운영 실적을 토대로 선정했다.
 
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삼호관광은 10만 달러규모의 ‘관광진흥 개발기금’ 융자혜택이 주어지며 향후 1년간 여행상품 홍보시 ‘문화체육 관광부 지정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 로고와 문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활동에 필요한 광고 홍보비를 최대 2만여달러까지 지원받는다.

삼호관광 신성균 대표는 “직영 체제인 서울지사와 본사간의 긴밀한 연계로 그동안 6만여명 이상을 모국방문으로 유치했다”며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더 많은 타인종들에게 한국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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