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무도 응원단, 벌써 지쳤나? 핑크빛 단잠”

[헤럴드생생뉴스]무한도전 응원단이 노량진에서 포착됐다.

MBC ‘무한도전’ 김태호PD는 3일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 길이 버스 안에서 곯아떨어져 자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 길 등 네 사람은 분홍색 응원복을 입은 채 휴식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최고 연장자인 박명수는 지쳐 기절한 듯 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모 회사 시무식과 노량진 학원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응원을 펼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응원단’이라는 장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4년을 맞이해 응원이 필요한 사연을 보내준 곳을 찾아가 대국민 응원을 펼치고 있다.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우리 동네는 안 오나요?"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고생이 많다"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MBC ‘무한도전’ 김태호 PD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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