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프랑스 청년 파비앙이 남다른 한국 사랑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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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방송 최초 외국인 싱글남 파비앙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파비앙은 홀로 태권도장을 찾아 “태권도를 배운 지 20년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태권도 수업을 마친 파비앙이 향한 곳은 대중목욕탕.
이곳에서 파비앙은 초록색 때밀이 타월로 직접 때를 밀었다.
그러면서 “프랑스 사람은 때를 안 민다. 내 피부는 하얀 편이라 금방 빨개진다”고 털어놨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파비앙, 정말 훈남이다", ”파비앙 뜨겠네", “파비앙 보러 시청률 올라가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 38회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8.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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