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란이 오는 3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한편 이태란 3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란 3월 결혼 드디어 품절녀 합류네요”와 “이태란 3월 결혼, 축하드려요”, “이태란 3월 결혼 드레스 너무 잘 어울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7일 소속사 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태란이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신승환씨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태란과 예비 신랑인 신승환씨는 약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가치관이 잘 맞아 결혼을 결심했고, 상의 끝에 혼수와 예물이 없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태란은 2010년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은 적이 있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이태란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나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사랑도 많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길 원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한편 이태란 3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란 3월 결혼 드디어 품절녀 합류네요”와 “이태란 3월 결혼, 축하드려요”, “이태란 3월 결혼 드레스 너무 잘 어울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