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로커 김바다와 정동하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가 ‘승리하라, 대한민국’을 듀엣으로 부른다.

한편, 2014 브라질 월드컵은 오는 6월 13일에 개막하며, 6개 대륙에서 32개국이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 등과 H조에 속해있다.
김바다와 정동하의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은 “‘승리하라, 대한민국’은 정동하가 김바다와 한 식구가 된 이후 처음으로 부르는 듀엣곡”이라며 “비뮤티(VIMUTTI)가 작사ㆍ작곡ㆍ편곡을 맡았고 조만간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27일 전했다.
‘승리하라, 대한민국’은 KBS의 국민 월드컵송으로 채택돼 월드컵 기간 동안 경기 중계 및 다양한 영상들에 삽입될 예정이다.

한편, 2014 브라질 월드컵은 오는 6월 13일에 개막하며, 6개 대륙에서 32개국이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 등과 H조에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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