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힙합그룹 엠아이비(M.I.B)가 센스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치사바운스’는 솔직한 가사가 눈에 띄는 곡이다. ‘작년에 왔던 MIB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치 치 사 Bounce 우린 우리식대로 가련다’라는 엠아이비 만의 센스 있는 가사로 있는 사람들이 더 한 세상이지만 얽매이지 않고 우린 우리식대로 갈 길 가겠다는 엠아이비의 포부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엠아이비는 4월 6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치사바운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이날 수트 차림의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감각적인 래핑과 흥을 돋우는 안무,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 등으로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치사바운스’는 솔직한 가사가 눈에 띄는 곡이다. ‘작년에 왔던 MIB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치 치 사 Bounce 우린 우리식대로 가련다’라는 엠아이비 만의 센스 있는 가사로 있는 사람들이 더 한 세상이지만 얽매이지 않고 우린 우리식대로 갈 길 가겠다는 엠아이비의 포부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M, 투애니원(2NE1), 임창정, 에이핑크(Apink), 매드클라운, 오렌지캬라멜, 엠블랙(MBLAQ), 포미닛(4minute), 베스티(BESTie), 엠아이비(M.I.B), 틴트, 가비엔제이(Gavy NJ), NS윤지, 배치기, 포커즈(F.CUZ), 크레용팝, 김보경, 태원 등이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