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35)과 탤런트 나혜미(23)가 오랜 열애를 지속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나혜미의 과거 연예계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혜미는 영화 ‘수취인불명’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0년 힙합듀오 ‘언터쳐블’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가슴에 살아’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다.
당시 경기도의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나혜미는 나르샤의 보컬에 맞춰 완벽한 립싱크 연기를 선보여 가수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겠다는 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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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또한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되는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에 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앞서 한 매체는 에릭과 나혜미가 열 두살의 차이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에릭 측의 한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이 교제를 해왔던 것은 사실이다. 이는 팬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졌던 일”이라면서 “그러나 현재의 정확한 관계는 에릭의 확인이 필요하다. 아직 연락이 닿고 있지 않아, 에릭의 확인을 거쳐 곧 공식 발표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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