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주원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다.
29일 주원의 소속사 측은 “주원이 한국에서 리메이크되는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2011년 개봉된 일본 영화로, 지난 1월 국내에서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됐다. 오는 10월께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주원은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연기한 천재 오케스트라 지휘자 ‘치아키 센빠이(선배)’ 역을 맡는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 역할에는 배우 심은경이 캐스팅된 걸로 알려졌으나 이날 BH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시놉만 받은 상태다. 출연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
| [사진=OSEN] |
노다메 칸타빌레 주원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주원 출연, 심은경이랑 잘 어울려” “노다메 칸타빌레 주원 출연, 심은경도 출연하면 대박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주원 출연, 치아키 센빠이와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아산이 뿌린 씨앗…재계의 거목으로
▶ [GREEN LIVING]“여기는 스마트 富農사관학교”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