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다양성영화 전문 상영관 CGV 무비꼴라쥬가 이달의 작품으로 한국 독립영화의 화제작인 ‘한공주’ ‘셔틀콕’ ‘아버지의 이메일’ ‘10분’을 선정하고 . 오는 13일 오후 8시 전후의 상영회차로 41개 극장에서 4편을 동시에 상영한다. 이는 극장측이 매달 하루를 꼽아 마련한 ‘무비꼴라쥬 데이’의 행사로 다양성영화전문상영관 뿐 아니라 CGV의 일반 극장까지 스크린을 확대해 상영 기회를 늘이도록 한 이벤트다.

‘한공주’는 신예 이수진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CGV무비꼴라쥬상, 시민 평론가상, 제13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 금별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1일까지 1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한국 독립영화의 수작이다. ‘셔틀콕’ 역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 시민 평론가상, 2013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수상 등으로 관객들에게 일찌감치 눈도장이 찍힌 영화다. ‘아버지의 이메일’은 2012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무비꼴라쥬상 수상에 이어 2013 인디다큐페스티발, 2013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에 초청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10분’은 비정규직으로 취업한 한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극장판 ‘미생’”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역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며 국제영화평론가 협회상과 KNN관객상을 수상했고 올해 열린 제20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에선 장편영화경쟁부문대상인 ‘황금수레바퀴상’과 ‘INALCO 스페셜 페이버릿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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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