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인선이 JTBC ‘달래 된, 장국’에서 인상 깊은 첫 등장을 해 주목을 받고 있다.
JTBC ‘달래 된, 장국’에서 정인선이 연기하는 ‘함초’는 전라도 깡촌에서 술 취한 아빠를 건사하며 살아온 속 깊은 소녀이다.
![]() |
| ▲ 정인선 |
12년의 세월이 흐른 뒤 조용한 성격이지만 야무지고 알뜰한 여자로 성장한 ‘정인선’은 ‘달래만두’로 사업에 성공하며 인생역전을 이룬 ‘고순’(배종옥)의 든든한 신뢰를 받는 살림꾼으로 등장했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 ‘장국’(윤소희)에서 ‘장달래’(이소연)로 개명을 하고 새로운 삶을 기약하며 미국으로 떠났던 ‘달래’가 HK백화점에 스카우트 돼 12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뒤의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12년의 세월 사이, ‘정인선’은 ‘달래’의 집에서 살고 있고, ‘달래만두’에서 ‘고순’의 신뢰를 받고 있는 어엿한 홀 책임자로 성장했다. 그리고 ‘달래’의 외할머니 ‘일숙’(서우림)의 든든한 응원 속에 ‘고순’의 아들 ‘장훈’(오승윤)과의 로맨스도 암시하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둘 사이의 관계도 주목할 만 한다.
한편, 전라도 깡촌에서 아버지와 살던 어린 ‘정인선’이 어떤 사연으로 ‘달래’의 집에서 살고 있고, ‘달래만두’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아 앞으로 밝혀질 정은선 그 동안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