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빅스가 ‘판타지 순정남’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의 4번째 싱글 음반 ‘기적’의 콘셉트는 ‘시간의 판타지’로 찰나와 영원이라는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빅스는 21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음반 ‘기적(ETERNITY)’의 컴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짙은 검은색 하늘 위에 번개를 맞아 깨진 거대한 시계 속에 서있는 빅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부셔져 나가는 거대한 시계 앞에 모든 것을 초월한 듯이 서있는 빅스의 모습은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의 4번째 싱글 음반 ‘기적’의 콘셉트는 ‘시간의 판타지’로 찰나와 영원이라는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빅스는 화보 촬영장에서 시간을 넘나드는 남자의 판타지 하면서도 애절한 콘셉트를 눈빛연기와 퍼포먼스로 표현해 촬영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스의 ‘기적’은 오는 5월 27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